최종편집시간: 2020-06-06 11:54:02
모바일
28.5℃
구름조금
미세먼지 보통

NH투자증권,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위한 'NH희망매직 Show' 진행

  • 입력 2019.08.09 16:15 | 수정 2019.08.09 16:18
  •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NH투자증권 임직원 자발적 기부프로그램 통해 연간 5000만원 지원

ⓒNH투자증권ⓒ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9일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NH희망매직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H희망매직쇼'는 NH투자증권이 (재)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위문공연이다.

올해는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폰타나리조트에서 마술과 풍선공연을 진행하는 한편, 간식과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투병중인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 종양혈액과 임호준 교수는 "매년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즐거운 위문공연을 준비해 주신NH투자증권과 한국소아암재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의료진도 아이들이 하루 빨리 회복되고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NH투자증권 사회공헌단 관계자는 "매년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NH투자증권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과 매년 열리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등을 통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비, 수술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