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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대구 출발 국제선 특가 '한식당' 오픈

  • 입력 2019.07.17 15:29 | 수정 2019.07.17 15:29
  •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부산-마카오 편도 7만 5000원부터

ⓒ에어부산ⓒ에어부산

에어부산이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 '한식당'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식당'은 에어부산 초특가 프로모션인 'FLY&SALE' 항공권 예매를 놓치신 여행객을 위해 에어부산이 준비한 프로모션이다. 이 프로모션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 '강식당'을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편도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세 포함)기준 △부산-마카오 7만 5000원 △부산-씨엠립 11만 2000원 △부산-비엔티안 9만 50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9만 2000원 △대구-코타키나발루 7만 5000원 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탑승기간은 7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이며 '한식당'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어부산은 지난 12일부터 9월까지 김포→부산→국제선 항공권 예매 시 국내선 항공권 환불 적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서울 수도권 손님들이 이 이벤트를 활용해 '한식당'을 이용하게 되면 더욱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특히 인천-코타키나발루 편도 항공권은 7월 27일 기준 35만1000원에서 45만1000원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어 국내선 항공권 환불 적용 이벤트를 활용하여 '한식당' 항공권을 이용하면 최대 35만 9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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