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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기생충' 무대인사 이벤트 오늘(27일)까지 접수

  • 입력 2019.05.27 11:47 | 수정 2019.05.27 11:48
  •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한국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기생충' 1100석 규모 상영회

"국내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월 엄선된 한국영화 시사회 진행"

하나카드가 진행하는 영화 하나카드가 진행하는 영화 '기생충' 상영회 안내 이미지ⓒ하나카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면서 국내 개봉 및 무대인사 일정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특히 5월 31일 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가 진행하는 '기생충' 상영회가 눈길을 끈다. 1100석 규모이며, 감독 및 출연 배우가 무대인사를 한다. 하나카드 '무비투나잇' 브랜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카드사 중 유일하게 하나카드에서만 진행하는 행사로 하나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지난 11일 이벤트를 시작해 27일 오늘 응모가 마감된다.

하나카드 컬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하나카드 브랜드 프로모션 '써프라이즈 하나데이' 론칭 기념으로 캐리비안 베이, 서울랜드 등 11가지 이용권 및 리조트 숙박권 추첨 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안광재 하나카드 본부장은 "이번 기생충 행사 뿐 아니라 무비투나잇 브랜드로 매월 한국영화를 엄선해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대한민국 영화 산업 발전과 함께하는 행사로 지속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영화홍보대행사 관계자도 "한국영화로만 매월 시사회를 진행하는 기업체는 하나카드가 유일하다"며 "할리우드 대작들 틈에서 이런 대기업 행사가 영화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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