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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서울시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업무협약

  • 입력 2019.05.09 22:01 | 수정 2019.05.09 22:01
  •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유기동물 입양물품 지원 및 청소년 대상 반려동물 교육 진행

삼성카드는 9일 서울시와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CSV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카드 허준 디지털사업담당 상무(사진 오른쪽)와 서울시 나백주 시민건강국 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카드삼성카드는 9일 서울시와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CSV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카드 허준 디지털사업담당 상무(사진 오른쪽)와 서울시 나백주 시민건강국 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성카드

삼성카드는 9일 서울시와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CSV(Creating Shared Value, 기업과 사회의 공유가치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삼성카드 디지털사업담당 허준 상무와 서울시 시민건강국 나백주 국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측은 유기동물 입양활성화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양 측은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입양 시민 대상 입양물품 지급 △청소년 대상 반려동물 관련 교육프로그램 진행 △이를 위한 홍보활동 등 상호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기동물 입양 관련 물품은 삼성카드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 '아지냥이'에서 사료, 간식 등 반려동물 필수품을 모아 제작한 '입양 땡큐 박스'가 지원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CSV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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