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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한양수자인' 무순위 청약에 1만4000여명 몰려

  • 입력 2019.04.12 08:28 | 수정 2019.04.12 08:30
  • 문은혜 기자 (mooneh@ebn.co.kr)

서울 첫 무순위 청약

12일 특공, 15일 1순위 청약 진행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 한양수자인 192' 무순위 청약에 1만4000여명이 몰렸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청량리 한양수자인 192 무순위 청약에 1만4376건의 신청이 들어왔다.

주택형별로 △전용 84㎡D 3533건 △84㎡A 2664건 △84㎡F 2233건 △84㎡E 1383건 △84㎡B 1086건 등을 기록했다.

사전 무순위 청약은 1, 2순위 당첨자 및 예비 당첨자가 정당하게 계약을 마친 이후 미계약분이 발생할 경우 잔여 물량을 선점할 수 있는 제도다. 지난 2월 1일 입주자모집 승인신청분부터 적용된다.

사전 무순위 청약을 신청해도 1순위 청약에 넣을 수 있다.

청량리 한양수자인 192는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당해 지역, 16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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