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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알뜰한 연말 위한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

  • 입력 2018.12.12 09:36 | 수정 2018.12.12 09:30
  •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서울·부산 외식 명소서 20% M포인트 이용 혜택

3대 영화관서 장당 2000~5000 M포인트 사용 가능

현대카드 현대카드 'M포인트'를 이용해 미식을 즐기는 모습.ⓒ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연말 연시를 맞아 고객들의 경제적인 쇼핑을 돕는 M포인트 이용 혜택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서울과 부산의 외식 명소에서 20%의 M포인트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의 경리단길, 서촌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 맛집에서 M포인트를 이용해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도 서면, 해운대 지역의 여러 핫플레이스에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아웃백, 세븐스프링스와 같은 패밀리레스토랑도 M포인트를 활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 피자 전문점에서는 결제 금액의 최대 5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여가 활동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3대 영화관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장당 2000~5000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코엑스·롯데월드타워 아쿠아리움에서는 각 20%, 50%의 M포인트를, 제주와 여수 등 각 지역 아쿠아플라넷에선 최대 50%까지 M포인트를 이용해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현대카드는 여행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프리비아 10% M포인트 이용 혜택도 준비했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연말 공연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게 인터파크 티켓에서 최대 50% M포인트 이용 혜택도 마련했다.

연말을 맞아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현대아울렛, 스타필드, 아이파크몰에서 최대 10%의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M포인트를, 4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 M포인트까지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을 제외한 롯데면세점 전 지점에서 10% M포인트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라면세점(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서울점, 제주점)에서도 10% M포인트를 사용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연말까지 옥션, G9, 지마켓에서는 5% M포인트 차감을 통해 보다 저렴한 쇼핑이 가능하다. 매월 마지막 주말에는 CJ몰, SSG닷컴, 11번가, 위메프에서 사용 조건이나 횟수 제한 없이 20% M포인트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신규 제휴처인 록시땅에선 12월 한 달간 50%의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세븐스프링스, 계절밥상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19일부터 1주간 바쁜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마켓컬리에선 5만원 이상 결제 시 30% M포인트를 이용해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말 연시, 크리스마스 등의 영향으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현대카드 회원들이 좀 더 경제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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