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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지컷, 착한 모피 '에코 퍼' 컬렉션 출시

  • 입력 2017.11.06 11:33 | 수정 2017.11.06 11:33
  • 김언한 기자 (unhankim@ebn.co.kr)

동물 퍼 대신 합성섬유로 만든 페이크 퍼

높은 보온성에 감각적인 디자인 갖춰

[사진=지컷][사진=지컷]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이 이달 10일 에코 퍼(ECO FUR)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에코 퍼는 페이크 퍼를 의미하는 또 다른 용어로 친환경적으로 제작된 옷을 의미한다.

지컷의 에코 퍼 컬렉션은 우수한 품질의 페이크 퍼를 사용해 촉감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리얼 퍼의 절반 수준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지컷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원단을 자체 개발해 제품을 제작, 평범한 디자인의 코트와 패딩 대신 블루종, 리버시블 야상, 조끼, 테디베어 코트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다.

화이트 퍼에 레오퍼드 패턴이 들어간 코트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39만9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이다. 밍크와 착각할 정도로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한 퍼 코트와 베스트는 49만9000원~59만9000원.

곰인형처럼 부드럽고 폭신한 소재의 일명 ‘테디베어 코트’는 짧은 기장과 긴 기장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39만9000원~79만9000원이다.

지컷은 이달 10일부터 매장에서 에코 퍼 컬렉션을 구입하는 고개들에게 선착순으로 에코 퍼 머플러를 증정한다. 또 모델 겸 연기자 이호정과 함께 촬영한 겨울 스토리 영상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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