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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인증 중고차 전주 전시장 개장

  • 입력 2016.10.11 10:44 | 수정 2016.10.11 10:44
  •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전북 지역 내 최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라북도 지역에 처음으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열었다.

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인증 중고차 전주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전주 서비스센터 사고 수리 부문 시설을 확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벤츠 코리아가 공식 수입·판매한 4년/10만km 이내 무사고 차량을 대상으로 178가지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전시장으로, 이번 인증 중고차 전주 전시장은 전국에서 열 번째, 전북 지역 최초다.

인중 중고차 전시장에서는 벤츠의 오랜 고객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 트레이드인 프로그램(Star Trade-in Program)'을 제공한다. 이는 벤츠 코리아가 지난해 10월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과 연계해 론칭한 신차 재구매 프로그램으로, 기존 보유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인증 중고차에 매각하고 메르세데스-벤츠 신차 재구매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인증 중고차 전주 전시장은 기존 전주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옆에 자리한 연면적 4995㎡의 3층 신축 건물 내 2층에 위치한다.

벤츠 코리아는 현재 전주 전시장과 함께 위치한 전주 서비스센터 내 사고 수리 부문 시설도 인증 중고차 전주 전시장이 위치한 신축 건물 1층으로 확장했다.

새롭게 확장한 사고 수리 부문은 기존 대비 약 2배 증가한 21개의 워크베이를 운영한다.

벤츠 코리아는 신규 인증 중고차 전주 전시장을 포함, 현재 전국 총 40개의 공식 전시장, 43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0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42개의 공식 전시장, 49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1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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