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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 이슈 종합] 엘리엇 삼성전자 분사 요구, 태풍 남부에 큰비 예보 등

  • 입력 2016.10.06 20:03 | 수정 2016.10.06 20:03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이번에는 삼성전자 분사 요구

-미국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삼성전자를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분리할 것을 주장

■ 태풍 피해 복구작업 본격화…7∼8일 남부에 또 큰비 예보 '비상'

-지난 4∼5일 남부 지방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가 당초 예상보다 심각한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나

■ 법원 "전기요금 누진제 불공정 약관 아니다"…"즉각 항소"

-주택용 전기요금에 누진제를 적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법원의 첫 판단 나와

■ 미르·K스포츠·백남기 논란 계속…교문위 국감 파행

-교육문화체육관광위의 전국 광역시교육청 대상 국감에서는 여야가 미르·K스포츠재단과 관련한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다 결국 약 1시간20분만에 국감 중단

■ 김제동 '영창' 발언 논란 확산…"軍 신뢰 걸린 문제"

-방송인 김제동 씨가 과거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군 복무 시절을 회상한 발언이 논란거리로

■ 아시아나 여객기 또 연기 경보장치 오류…긴급착륙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연기 경보장치 오류로 이륙 1시간여 만에 긴급착륙해 승객들이 불편 겪어

■ '교환' 갤노트7 추정 스마트폰 과열로 연기…美여객기 승객 대피

-삼성 갤럭시노트 7으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에서 과열로 연기가 나는 바람에 미국 여객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이륙 전 급히 대피하는 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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