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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인증 중고차 브랜드 'LEXUS CERTIFIED' 론칭

  • 입력 2015.09.18 14:30 | 수정 2015.09.18 14:30
  • 최다현 기자 (chdh0729@ebn.co.kr)

ⓒ렉서스코리아ⓒ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7일 공식 인증중고차 브랜드 ‘LEXUS CERTIFIED’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요시다 아키히사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앞서 지난 1일 ‘2016 올 뉴 ES’ 국내 출시 행사장에서 인증 중고차 사업 진출을 밝힌 바 있다.

렉서스는 수년 동안 수입 프리미엄 중고차 시장에 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고객 혜택을 늘렸다. 공식 테크니션이 191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해 철저한 차량의 품질을 보증한다. 191개 항목은 수입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브랜드 중에서는 최다 수준이다.

또한 ‘LEXUS CERTIFIED’ 차량은 신차 구입시 제공되는 보증(4년/10만km)의 잔여보증은 그대로 승계 받으며, 추가로 1년/2만km의 연장보증이 제공된다. 신차 출고일부터 총 5년 12만km까지 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 올해부터 확대 적용된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모델 메인 배터리 10년 20만km 무상 보증 역시 그대로 적용된다.

요시다 아키히사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렉서스는 미국 J.D 파워의 내구품질 조사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LEXUS CERTIFIED가 한국 고객들에게 렉서스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여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감동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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