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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뉴 E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출시

  • 입력 2015.01.27 10:01 | 수정 2015.01.27 10:55
  • 차은지 기자 (chacha@ebn.co.kr)

메르세데스벤츠 최초 자동 9단 변속기 적용

ⓒ벤츠코리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한층 더 강화된 안전 및 편의 기술로 업그레이드 된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는 벤츠의 다양한 친환경 기술이 적용돼 획기적인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감소는 물론 탁월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 효율성을 선사한다.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와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 2종으로 출시되며 벤츠의 차세대 변속기인 자동 9단 변속기 9G-TRONIC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직렬 4기통 디젤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 9G-TRONIC의 조화로 최고 출력 170마력과 최대 토크 40.8kg·m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높아진 단수를 기반으로 운전의 안락함, 역동성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고 동일한 주행 속도에서도 더 낮은 엔진 회전수로 주행이 가능해 연료 효율성 향상은 물론 더 정숙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전면 디자인은 화살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모습에 2줄 루부르 그릴, 그릴의 정 중앙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세 꼭지 별이 스포티하고 젊은 이미지를 구현한다.

다이내믹 풀 LED 헤드램프가 기본 적용돼 한층 세련된 앞모습을 연출하며 후면은 V자 디자인을 적용해 강렬함을 표현했다.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에는 익스테리어 스포츠 패키지와 나이트 패키지가 적용돼 한층 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다. 또, 스포츠 서스펜션과 메르세데스벤츠가 새겨진 브레이크 캘리퍼가 장착됐다.

전방 차량과의 간격이 너무 짧거나 장애물이 탐지됐을 때 계기판에 불빛이 들어와 운전자에게 시각적인 경고를 해주는 충돌방지 어시스트 플러스가 새롭게 적용됐으며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와 키레스-고 등 안전 및 편의 기술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6천350만원, 뉴 E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스포츠 모델이 6천5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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