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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권준혁 부사장 승진 등 2023년 임원 인사 단행

  • 송고 2022.11.24 22:33 | 수정 2022.11.24 22:36
  • EBN 연찬모 기자 (ycm@ebn.co.kr)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6명

권준혁 LG유플러스 부사장ⓒLG유플러스권준혁 LG유플러스 부사장ⓒ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6명 등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임원 인사는 지난 9월 선포한 '유플러스 3.0' 시대에 발맞춰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기존 사업의 내실을 견고히 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며 "특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강화를 주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경험을 혁신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중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우선 권준혁 네트워크부문장이 신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권 부사장은 통신의 근간인 통신망을 총괄하고 있다. 특히 통신망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화를 통해 장애를 인지하고 조치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통신망의 효율적 운영과 품질 개선에 기여했다.


권 부사장은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망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망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다가올 6G 시대를 철저히 준비해 네트워크 기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품질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올해 신규 선임 된 강봉수 상무는 2019년부터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업무를 맡아 수행해왔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전사 품질 컨트롤타워인 '품질혁신센터장'으로 보임했으며, B2C·B2B·신사업·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품질 경쟁력을 제고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강종일 강북소매영업 담당, 박형민 컨슈머기획·PI 담당, 장준영 IMC 담당, 정숙경 무선사업담당, 정하준 네트워크 품질담당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LG유플러스는 "전통적인 통신사업 영역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 기반으로 고객 중심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들어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유플러스 3.0 시대를 위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길 것"이라며 "기존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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