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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2020] 윤재옥 "뉴딜펀드, 무리한 영업·손실 우려"

  • 입력 2020.10.16 18:39 | 수정 2020.10.16 18:40
  • EBN 김채린 기자 (zmf007@ebn.co.kr)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이 뉴딜펀드의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16일 윤재옥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KDB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실체가 명확하지 않은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기업을 발굴해 자금을 공급하려면 무리한 영업이나 손실이 걱정된다는 얘기가 많다"고 말했다.


뉴딜펀드의 주관사는 산업은행이다. 최근 산업은행의 펀드 투자수익률은 평균 0.25%를 기록했다.


정부가 내세운 뉴딜펀드 수익률은 국고채 수익률+알파(α)다. 현재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약 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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