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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지역 중소기업 3곳 '유망중소기업' 선정

  • 입력 2020.09.25 17:14 | 수정 2020.09.25 17:14
  • EBN 박소희 기자 (shpark@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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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양산 석계2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 3곳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창민테크와 두영스텐산업 그리고 부일특장은 유망중소기업 심사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적인 매출실적 등을 높이 평가 받아 유망중소기업에 뽑혔다.


창민테크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플랜지류, 조인트, 닛플, 피팅 등 자동차용 배기부품을 제조해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지정 납품하고 있다.


금속 구조물 제조업체인 두영스텐산업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부일특장은 1999년 개업 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창민테크·두영스텐산업·부일특장에 별도 제작한 유망중소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하며 대출 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여신영업본부 강상식 상무는 “유망중소기업 제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거래관계를 확대하는 중소기업 지원 방안 중 하나"라며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창민테크와 두영스텐산업 그리고 부일특장이 더 큰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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