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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사장 "'갤럭시 S20 FE' 통해 혁신적 경험 제공할 것"

  • 입력 2020.09.23 23:00 | 수정 2020.09.23 17:41
  • EBN 조재훈 기자 (cjh1251@ebn.co.kr)

10월 6일부터 사전예약, 다음달 중순 출시 예정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3세대 업그레이드 보장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amsung Galaxy Unpacked for Every Fan(모든 팬들을 위한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삼성전자 글로벌전략실클레어 헌터(Clare Hunter)가 '갤럭시 S20 FE'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S20 팬 에디션(Galaxy S20 Fan Edition, 이하 갤럭시 S20 FE)'가 23일 저녁 11시 온라인 언팩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갤럭시 S20'시리즈의 확장 모델이자 갤럭시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들을 모두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사장은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팬들의 피드백을 듣고 소통하고 있으며, '갤럭시 S20' 출시 후, 가장 선호하는 부분과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 새 스마트폰에 기대하고 있는 점 등에 귀를 기울였다"며 "'갤럭시 S20 FE'는 의미 있는 혁신이 담긴 '갤럭시 S20'시리즈의 확장 모델로 최고의 갤럭시 스마트폰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S20 FE'는 기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맞춰 팬들의 피드백에 기반해, 갤럭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사용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갤럭시 S20 FE'는 세련된 프리미엄 디자인에 올 상반기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0'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AI 기반의 카메라·고사양 칩셋·대용량 배터리 등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과 성능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0 FE'는 3200만 고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후면에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으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데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3200만 화소의 테트라 비닝(Tetra binning) 기술이 적용된 전면 카메라를 활용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또렷하고 생생한 셀피 촬영이 가능하다.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활용해 배경을 감각적으로 흐릿하게 처리한 셀피 촬영도 가능하다.


'갤럭시 S20 FE'는 후면에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AI 기반의 멀티 프레임 프로세싱(multi-frame processing)으로 여러 프레임 정보를 빠르게 파악해 배경의 노이즈나 흔들림을 줄여줌으로써 어두운 레스토랑이나 별을 촬영하는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놀라운 선명도의 사진을 촬영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S20 FE'는 멀리 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는 스페이스 줌(Space Zoom) 기능을 지원한다. 광학 줌을 통해 화질의 손상 없이 최대 3배까지,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 기능을 결합해 최대 30배까지 줌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S20 FE'는 한번의 촬영으로 일상의 순간을 다양하고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는 싱글 테이크(Single take) 기능을 탑재했다. 최대 15초 동안 촬영을 하면 다양한 모드로 최대 10장의 사진과 4개의 동영상으로 기록해주며, 해당 순간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을 AI 기반으로 추천해준다.


이밖에도 '갤럭시 S20 FE'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길 때처럼 움직임이 많은 동작을 촬영할 때 흔들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슈퍼 스테디(Super steady)'도 지원한다.


'갤럭시 S20 FE'의 사전 예약은 10월 6일부터 진행되며 10월 중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20 FE'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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