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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피씨엘, 급등…가정용 코로나 진단키트 개발 영향

  • 입력 2020.09.17 09:41 | 수정 2020.09.17 09:42
  • EBN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피씨엘이 강세다. 가정용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를 미국 시장에서 선보인다는 소식 영향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9시40분 현재 피씨엘은 전거래일 대비 4550원(21.26%) 오른 2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소연 피씨엘 대표는 "병원이나 기관 대신 약국에서 판매 가능한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를 개발해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손 끝에서 채취한 혈액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항체를 검출할 수 있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지침에 따라 미국 현지 평가기관 2곳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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