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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동역', 16일 1순위 청약

  • 입력 2020.09.14 11:15 | 수정 2020.09.14 11:15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힐스테이트 삼동역' 투시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삼동1지구 B2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삼동역' 청약을 오는 16일부터 접수한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 총 7개 동 전용면적 63~84㎡ 총 565세대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삼동역을 통해 분당 이매역까지 5분(1정거장), 판교역까지 8분(2정거장)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해 강남역까지도 6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이 들어서는 삼동지구는 현재 광주시 삼동역세권개발지구 사업이 진행 중인 데다, 위례중앙역에서 삼동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선 개통도 추진 중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도 오는 2024년 개통을 앞뒀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개통에 따른 간접적인 호재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해발 333m 고불산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아울러 남동향·정남향 등 남측향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용이하다. 단지 전 세대 중 80%가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힐스테이트 삼동역 청약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당해, 17일 1순위 기타, 18일 2순위 청약이 접수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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