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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남다른 프리미엄' 내건 2차 광고 개시

  • 입력 2020.08.13 11:54 | 수정 2020.08.13 11:54
  • EBN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동부건설 센트레빌 2차 광고 장면.ⓒ동부건설동부건설 센트레빌 2차 광고 장면.ⓒ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이달부터 센트레빌 브랜드 2차 광고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난 2019년 11월 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기용한 CF를 선보인 바 있다. 1차 광고의 속편인 이번 광고에서는 동부건설이 생각하는 남다름에 대한 철학을 전달하고 있다.


전편에서는 센트레빌에서 보내는 정우성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멋지고 좋은 곳을 아는 것과 그 환경에서 살아보는 것의 차이로 센트레빌의 가치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후속편에서는 남다른 생각이 남다른 프리미엄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내걸면서 아파트 디자인·조경·편의를 위해 도입되는 기술 등 아파트가 달라져야 입주민들이 남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구현했다.


또 '하나의 건물이 아닌 한 폭의 작품이 되어야 한다', '단지 멋진 조경이 아닌 스스로 자연이 되어야 한다', '첨단기술은 연구실이 아닌 당신의 거실에 있어야 한다'는 문구로 센트레빌이 추구하는 남다른 프리미엄이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동부건설은 광고 캠페인과 함께 대치·논현·반포·과천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전개해온 주택사업을 전국으로 넓히면서 센트레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촌·반포 센트레빌과 같은 현대적이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상품설계를 통해 선도적인 주택 트렌드를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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