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8-13 11:00:45
모바일
29.6℃
튼구름
미세먼지 좋음

광양제철소·광양시, 금호동 도시재생사업 업무협약 체결

  • 입력 2020.07.31 11:05 | 수정 2020.07.31 11:06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정현복 광양시장(왼쪽)과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이 지난 30일 광양시청에서 광양시와 금호동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포스코정현복 광양시장(왼쪽)과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이 지난 30일 광양시청에서 광양시와 금호동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포스코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 30일 광양시청에서 광양시와 금호동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금호동은 지난 1980년대 포스코가 광양을 제2제철소 부지로 선정하면서 조성된 지역이다.


포스코는 올해 금호동에 상생형 공동직장 어린이집 '금당어린이집'을 개원해 운영 중이며, 편의시설을 갖춘 200실 규모의 직원 기숙사도 건설 중이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금호동 부지 일부를 기부채납하고 광양시는 벤처기업 지원센터 및 주민지원시설 등을 통해 조성하는 벤처밸리사업과 결합해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은 "금호동 도시재생 사업에 적극 협력해 벤처밸리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