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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F보험서비스' 법인 설립…보험시장 진출

  • 입력 2020.07.09 16:31 | 수정 2020.07.09 16:31
  • EBN 문은혜 기자 (mooneh@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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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보험 시장에 진출한다.


9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달 2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엔에프(NF)보험서비스' 상호로 법인을 등록했다.


네이버 측은 "보험 모집을 위해 계열사를 설립한 것"이라며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요 주주인 미래에셋생명뿐 아니라 다양한 보험사들과 제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NF보험서비스는 법인설립 목적에 △보험대리점업 △통신판매업 △전화권유판매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콜센터 및 텔레마케팅 서비스업 등을 적시했다.


자본금액은 3000만원이며 본점은 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이 위치한 '그린팩토리 건물'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6 12층이다. 사내이사로는 윤강석씨가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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