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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 날씨] 30도 이상 무더위 지속…제주도 오후부터 강한 비

  • 입력 2020.07.08 16:58 | 수정 2020.07.08 16:59
  • EBN 신진주 기자 (newpearl@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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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9일은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며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일부 경상 내륙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폭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은 차차 북상해 8일 오후 제주도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사이 제주도와 경상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1.0m, 남해 먼바다 최고 2.5m, 동해 먼바다 최고 1.5m로 전망된다.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상, 동해 남부해상은 바람이 35~50㎞/h(10~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3.0m로 높게 일어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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