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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임팩트커리어 포럼 후원

  • 입력 2020.07.06 12:00 | 수정 2020.07.06 12:00
  • EBN 이윤형 기자 (y_bro_@ebn.co.kr)

소셜 섹터의 직무와 커리어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의 장 열어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이 지난 7월 4일 토요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2020 임팩트커리어 포럼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이 지난 7월 4일 토요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2020 임팩트커리어 포럼 '경로를 이탈하여 재검색합니다'를 후원했다.ⓒ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과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이 지난 7월 4일 토요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2020 임팩트커리어 포럼 '경로를 이탈하여 재검색합니다'를 후원했다. 지난 1월 한국씨티은행이 루트임팩트와 맺은 '임팩트커리어Y(Youth)' 협약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사단법인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가 주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가치 추구 활동을 통해 긍정적 영향력을 끼치는 '소셜 임팩트' 커리어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소셜 섹터의 전·현직자와 대기업 CSR(사회공헌)담당자, 프로보노 전문가 등 다양한 조직의 실무자들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또한 마케팅, 기획, 디자인, 경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업자 및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여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자신들의 커리어를 보다 구체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에 따라 현장참석을 일부 인원으로 제한하고 웨비나(온라인세미나) 형식을 통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준비된 웨비나에 400여명이 넘는 참석자가 접속하여 활발하게 질의응답을 하는 등 소셜 섹터 커리어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포럼에 온라인으로 참가한 취업준비생 곽소영 씨는 "평소 소셜 섹터의 진로에 관심이 많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힘들었는데, 이번 포럼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소셜섹터에서 일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경험과 같은 분야의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셜 섹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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