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7-13 17:04:25
모바일
18.1℃
보통 비
미세먼지 좋음

삼표그룹, 자율 복장제 전면 도입

  • 입력 2020.07.01 10:54 | 수정 2020.07.01 11:09
  • EBN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삼표그룹이 이달부터 복장 자율화를 전면 도입했다. ⓒ삼표그룹삼표그룹이 이달부터 복장 자율화를 전면 도입했다. ⓒ삼표그룹

삼표그룹은 7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본사를 포함해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장 자율화를 전면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장 차림에서 티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차림까지 복장 규정을 완화한 것이다. 자율 복장제를 통해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생산성을 높이려는 취지에서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경직된 사고와 획일적인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업무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복장 자율화를 도입했다"며 "이 제도는 직원들의 사고의 유연성과 근무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