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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이달 초 분양

  • 입력 2020.07.01 10:31 | 수정 2020.07.01 10:31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조감도.ⓒ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이달 초 경기도 광주시에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티넘 광주는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15개동 총 873가구 규모다. 이중 14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은 6∙17부동산대책에서 제외돼 다른 수도권 지역보다 대출이 용이하고 최초 청약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 1순위 청약 조건도 까다롭지 않아 세대원도 가능하며, 주택소유 여부도 무관하다.


단지 인근에 성남~장호원간도로 쌍동JC와 가까워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경강선인 경기광주역과 초월역도 가까워 판교역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이 지난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오는 2029년 서울 수서역에서 경기광주역까지 12분이면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도평초등학교·초월고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곤지암천 바로 앞인 만큼 파노라마 수변조망과 수변시설을 갖췄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측정기와 신호등이 설치된다. 이 시스템은 단지 내 미세먼지를 측정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 4단계에 맞춰 실시간으로 좋음·보통·나쁨·매우 나쁨으로 표시한다. 가구 내에는 헤파필터(H13급)가 내장된 전열교환기 방식의 환기시스템이 도입됐다.


견본주택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인근인 역동 27-4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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