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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유창수-고경모 투톱 체제 가동

  • 입력 2020.05.27 20:27 | 수정 2020.05.27 20:27
  • EBN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유진투자증권이 빠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경영을 추구하기 위해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1일부터 유창수, 고경모 투톱 체제로 변경한다고 최근 밝혔다.


새롭게 선임된 고경모 각자 대표는 현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정관, 경기도교육청 제1부 교육감,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유창수 각자 대표는 현 대표이사로 고려시멘트 부회장, 이순산업 대표이사, 유진기업 사장 등을 지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유창수 대표는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전반 및 전략을 담당하고 고경모 대표는 유진투자증권의 경영 총괄을 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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