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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상승세…코로나발 美中 갈등 재고조

  • 입력 2020.05.25 12:49 | 수정 2020.05.25 12:50
  • EBN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25일 환율이 미국과 중국 간 긴장 고조를 주시하며 긴장감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책임 소지를 놓고 양국이 대립각을 지속 중인 가운데, 중국이 25일 환율이 미국과 중국 간 긴장 고조를 주시하며 긴장감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책임 소지를 놓고 양국이 대립각을 지속 중인 가운데,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직접 제정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EBN

25일 오후 원/달러 환율이 상승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후 12시 4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242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일대비 3.5원 오른 1240.5원로 출발한뒤 현재까지 1,24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환율은 미국과 중국 간 긴장 고조를 주시하며 긴장감을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책임 소지를 놓고 양국이 대립각을 지속 중인 가운데,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직접 제정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홍콩보안법에 대한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하면서, 경제 제재 가능성을 열어뒀다. 홍콩에 대한 경제·통상 분야 특별지위 박탈 가능성 등도 거론된다. 반면 중국은 홍콩 문제에 개입하지 말 것을 미국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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