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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16명…나흘 만 10명대

  • 입력 2020.05.25 11:45 | 수정 2020.05.25 11:45
  • EBN 동지훈 기자 (jeehoon@ebn.co.kr)

서울 용산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가 코로나19 확진검사를 위한 방문자들로 북적이고 있다.ⓒ데일리안포토서울 용산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가 코로나19 확진검사를 위한 방문자들로 북적이고 있다.ⓒ데일리안포토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10명대로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0시 대비 16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206명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21일 이후 나흘 만에 10명대로 내려앉은 수치다. 최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2일 20명, 23일 23명, 24일 25명 등 20명대를 유지했다.


16명의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13명이며 해외 유입은 3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6명 확진됐고 대구와 인천, 경북에서 1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나머지 1명은 검역 과정에서 발생한 확진자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총 267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3명 추가돼 총 1만226명이다. 치료 중인 환자는 2명이 증가해 713명이다.


전날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82만6437명이다. 이 중 79만614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만9089명은 검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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