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5-29 11:14:18
모바일
24.1℃
약간의 구름이 낀 하늘
미세먼지 보통

주금공, 어버이날 맞아 독거노인 1만명에 카네이션 전달

  • 입력 2020.05.07 17:14 | 수정 2020.05.07 17:14
  • EBN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이정환 사장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 위해 지속 노력"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 동구 소재 자성대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1만명에게 전달할 카네이션을 부산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7일 전달했다.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 박시우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택금융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 동구 소재 자성대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1만명에게 전달할 카네이션을 부산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7일 전달했다.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 박시우 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 동구에 위치한 자성대노인복지관에서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 만(萬)개, 사랑 만개(滿開)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사)부산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통해 생활지원사가 홀로 지내는 노인 1만명을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환 사장은 "이번 카네이션 나눔 행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적적함을 풀어 드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F공사는 고령층이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택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을 위해 'HF 행복돌봄서비스', '어르신 일자리사업', '한글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