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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과학-인류 행복 연결하는 기업 될 것"

  • 입력 2020.05.07 14:57 | 수정 2020.05.07 14:58
  • EBN 정민주 기자 (minju0241@ebn.co.kr)

LG화학은 LG화학은 'We connect science to life for a better future(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과학을 인류의 삶에 연결합니다)'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신학철 부회장은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과학과 우리가 축적한 과학으로 깨지지 않는 화장품 뚜껑부터 세상에없던 최고의 배터리를 만들기까지 꿈을 현실로 만들어왔다"며, "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기술을 접목해 사업모델을 진화시키고 전혀 다른 분야와 융합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만들어 갈 시점이다"고 말했다.[사진제공=LG화학]

LG화학이 '화학'을 뛰어넘어 '과학'을 기반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한 뉴비전(New Vision)을 선포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뉴비전은 ▲모든 분야의 지식체계는 물론 지금까지 LG화학이 축적한 지식과 기술, 솔루션이라는 '과학'을 바탕으로(Science) ▲새로운 분야의 지식들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세상에 없던 혁신을 만들고(Connect) ▲고객과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해나간다는(Life for a better future)의미를 담고있다.


LG화학이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2006년 이후 14년만이다. (기존비전:차별화된 소재와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세계적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가치로는 ▲고객가치중심(Customer Focus) ▲민첩성(Agility) ▲협력(Collaboration) ▲열정(Passion)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선정됐다. 석유화학부문은 이산화탄소저감, 폐플라스틱 재활용 등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트렌드에 맞춰 바이오 기반의 친환경플라스틱을 개발하고 공정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지부문은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사업운영 역량을 높이고 공동연구를 확대해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등 e-모빌리티 혁신을 추진한다. 첨단소재부문은 양극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배터리소재 사업 발굴을 위해 글로벌 소재업체와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생명과학부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타겟발굴 및 알고리즘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가치로는 ▲고객가치중심(Customer Focus) ▲민첩성(Agility) ▲협력(Collaboration) ▲열정(Passion)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선정됐다. 석유화학부문은 이산화탄소저감, 폐플라스틱 재활용 등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트렌드에 맞춰 바이오 기반의 친환경플라스틱을 개발하고 공정혁신을 가속화 하기 위해 다양한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지부문은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합작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사업운영 역량을 높이고 공동연구를 확대해 고성능 배터리를 개발하는 등 e-모빌리티 혁신을 추진한다. 첨단소재부문은 양극재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배터리소재 사업 발굴을 위해 글로벌 소재업체와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생명과학부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타겟발굴 및 알고리즘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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