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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N 오늘(2일) 이슈 종합] 사망했다던 김정은 20일만에 공식 등장 등

  • 입력 2020.05.02 16:23 | 수정 2020.05.03 09:42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사망했다던 김정은, 20일만에 공식 등장
-사망설에 휩싸였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절인 5월 1일 20일 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평양의 노동당 중앙위 본부청사에서 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한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15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으면서 일각에서는 극단적인 사망설을 비롯해 건상문제 등이 공격적으로 제기됐었다.

■ 코로나 여파로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7% 급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17% 감소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시장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이 수치는 전년도 1분기 7180만대보다 19% 감소한 것으로, 8년 만에 가장 적은 판매량이라는 설명이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코로나19 여파로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낮았다"고 설명했다.

■ 코로나 여파에 의료앱 사용자 급증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여파에 3월 의료용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가 전달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한 3월 △의료 △건강·운동 △교육 △비즈니스 관련 앱 사용이 급증했다. 우선 의료앱의 사용자는 3월 373만1000명으로 전월(182만2000명) 대비 105%(190만9000명) 급증했다.

■ 유가 혼조, 브렌트유 26.44달러…이라크 감산 준수 회의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하락, 영국 브렌트유는 상승하는 등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94달러 오른 19.7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04달러 소폭 하락한 26.4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중동 두바이유(Dubai)는 싱가포르 노동절로 거래되지 않았다.

■ [뉴욕증시] 미·중 충돌 우려…다우, 2.55% 급락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충돌 우려로 큰 폭 하락했다. 1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2.03포인트(2.55%) 급락한 23,723.69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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