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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주말 간 하나로마트서 마스크 110만장 푼다

  • 입력 2020.02.29 10:38 | 수정 2020.02.29 10:39
  • 조재훈 기자 (cjh1251@ebn.co.kr)

29일과 다음달 1일 각각 55만장 공급

오후 2시부터 판매 시작…1인당 5매 한정

ⓒ농협ⓒ농협

농협이 이번 주말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마스크 110만장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 주말을 맞아 마스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날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전국 1900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55만장을 공급할 예정이다. 다음달 1일에는 서울·경기 지역 319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55만장을 공급한다.

마스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1인당 5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농협은 다음 주부터 한층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스크 공적유통 판매처로 지정된 농협은 지난 27일 대구·경북 지역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17만 4000장, 28일 대구·경북·부산· 울산·경남 지역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28만4000장을 공급한 바 있다.

지역별 하나로마트 위치 등 자세한 내용은 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www.nhhanaro.co.kr) 및 농협몰 홈페이지(www.nonghyup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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