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6-01 10:58:06
모바일
22.5℃
약간의 구름이 낀 하늘
미세먼지 좋음

이주열 한은 총재, G20회의 앞당겨 귀국…코로나19 긴급회의

  • 입력 2020.02.24 00:05 | 수정 2020.02.24 00:06
  • 이윤형 기자 (y_bro_@ebn.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오는 24일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다.ⓒ연합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오는 24일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 간부회의를 열었다.ⓒ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은행이 오는 24일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 간부회의를 연다.

23일 한국은행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 중인 이주열 한은 총재가 당초 일정보다 하루 빠른 24일 오전 귀국, 오후 3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회의에서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한은 차원의 업무 지속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코로나19는 23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46명이 추가됐으며 이날 하루 동안에만 추가 169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602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도 1명 늘어난 총 5명으로 확대됐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