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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남편 '이곳' 산다는 건 건물주? "끄덕끄덕"

  • 입력 2020.01.31 23:32 | 수정 2020.01.31 23:59
  •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사진=SBS 캡처)ⓒ(사진=SBS 캡처)

룰라 김지현 남편의 직업에 관심이 쏠렸다.

31일 김지현은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아들의 학업을 상담받았다. 김지현은 2016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남편은 재혼이었으며 아들 2명이 있다.

앞서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상민은 김지현의 집을 방문했다. 이상민은 결혼 후 안정적인 모습을 찾은 김지현에 "좋아보인다"라며 뿌듯해 했다. 그러면서 "이런 빌라 꼭대기에 산다는 건 건물주"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현은 고개를 끄덕이며 인정했다.

김지현은 남편이 딸을 원해 시험관 시술을 7번했다고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김지현의 나이는 올해 4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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