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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결혼 당시 나이 때문? 前 남편이 밝힌 이혼 이유

  • 입력 2020.01.21 22:53 | 수정 2020.01.21 22:53
  •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사진=SBS 캡처)ⓒ(사진=SBS 캡처)

허이재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허이재의 반가운 모습에 이혼이 재조명되고 있다. 허이재는 지난 2015년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재기했으나 또다시 공백기에 들어갔다.

이혼 당시 허이재는 "최근 남편과 사이가 소원해졌다"라며 "친구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허이재의 전 남편은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로 이승우 역시 당시 기업을 통해 이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허이재가 내조에 전념하길 바랐지만 어린 나이에 결혼해 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라며 "입장차에 결국 헤어짐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결혼 당시 허이재의 나이는 23세였다. 허이재는 올해 34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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