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8-06 17:06:44
모바일
23.1℃
온흐림
미세먼지 좋음

대림산업 "안전이 최우선"…신입사원 안전교육 실시

  • 입력 2020.01.17 10:24 | 수정 2020.01.17 10:24
  •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추락 등 직접 체험

대림산업 신입사원들이 안전체험학교에서 개구부 추락 사고를 체험해보고 있다. ⓒ대림산업대림산업 신입사원들이 안전체험학교에서 개구부 추락 사고를 체험해보고 있다.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17일 2020년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 중인 이 교육은 신입사원 입문과정부터 체계화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체험학교는 총 19개 교육 및 체험 시설로 구성돼 있다. 신입사원들은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락·전도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벨트·안전모·안전화·완강기 등 안정 장비 착용 및 사용법을 실습했다.

이외에도 화재 진압과 질식 사고 발생 시 구조 방법·CPR 및 응급 조치 실습 등도 이뤄졌다.

안전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은 전국의 다양한 현장에서 건설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력을 높인 후 현업에 배치될 계획이다.

한편, 대림산업은 지난해 1월 안전체험학교를 개관하고 지난 1년간 임직원·외부관계자 등 26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