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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상반기 캠리·프리우스 등 신차 4개 모델 투입

  • 입력 2020.01.09 15:21 | 수정 2020.01.09 15:21
  •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수프라 및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도

좌측 시계방향으로 수프라, 캠리, 프리우스C, 프리우스 ⓒ토요타 코리아좌측 시계방향으로 수프라, 캠리, 프리우스C, 프리우스 ⓒ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4개의 신형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올해 첫 출시 모델은 17년 만에 재탄생한 토요타의 정통 스포츠카인 GR 수프라다. 오는 1월 21일에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의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이 진행 중이다.

2월 중순에는 캠리의 스포츠 에디션 XSE 모델을 200대 한정으로 판매하며 3월 중순에는 프리우스 4륜 구동 모델과 프리우스C 크로스오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토요타 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전의 즐거움을 전해 드리고자 한다"며 "토요타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맘껏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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