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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3일 분양

  • 입력 2020.01.02 11:19 | 수정 2020.01.02 11:44
  •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새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규제 청정지역 장점

인천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들어서는 동양건설산업의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조감도.ⓒ동양건설산업인천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들어서는 동양건설산업의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조감도.ⓒ동양건설산업

동양건설산업에서 분양하는 올해 첫 아파트 마수걸이 단지가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나온다.

동양건설산업은 오는 3일부터 인천 검단신도시에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올해 전국 첫 아파트 분양 단지이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다.

단지는 개통이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이 도보권인 역세권인 데다, 인근에는 영어마을과 유·초·중·고교가 접해 있다.

특히 5만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고 상업시설도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 최고 입지로 꼽힌다.

수도권 신도시로서는 보기 드물게 정부의 고강도 주택 규제을 피한 것도 장점이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 없이 청약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청약 가능하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며,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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