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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국내 출시

  • 입력 2019.11.26 09:35 | 수정 2019.11.26 09:36
  •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26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게임빌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가 26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게임빌

게임빌은 모바일 게임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방대한 스토리가 장점인 캐주얼 야구 게임이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출시됐던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슈퍼스타즈는 구단주가 된 유저가 최고의 트레이너를 영입해 ‘나만의 선수’를 성장시키고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나만의 팀’을 만들어 우주를 배경으로 한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23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사이보그, 로봇, 유령, 요괴 등 110여 종의 다양한 마선수(트레이너)들이 등장한다. 전작 시리즈에서 단골로 등장해 온 메디카, 붕붕머신부터 게임빌 대표 IP들을 활용한 놈, 제노니아의 카엘 등 마선수들은 고유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마선수들과 이들의 지도를 받는 나만의 선수 사이에 발생하는 다양한 관계성은 선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나만의 선수는 시나리오를 선택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외형부터 포지션, 이름, 등번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경기 콘텐츠도 다양하다. '플래닛 리그'는 은하계 행성들에서 개최되는 야구 리그로 긴 경기 일정을 통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팀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고의 야구리그로 불리는 슈퍼스타 리그, 미니게임 형식으로 매일 도전 과제를 플레이하는 데일리 매치 등이 있다.

슈퍼스타즈는 유니티 엔진을 활용한 최신의 풀 3D 그래픽과 수준 높은 사운드가 특징이다. 풀 3D 그래픽으로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게임환경을 구현했고,수준 높은 OST와 효과음, 배성재 아나운서의 경기 중계로 재미 요소와 게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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