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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11월 봉사주간…임직원 사회적 책임 실천

  • 입력 2019.11.26 09:10 | 수정 2019.11.26 09:11
  •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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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11월을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봉사주간은 구성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장려하는 제도다. CJ제일제당은 1998년 식품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해 왔다. 2015년부터는 이를 극대화하고자 '봉사주간'을 기획했다.

매년 연 2회(4월·11월)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부합하면서도 업특성을 살린 식품 나눔, 환경 정화 등 차별화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주간'에서 임직원들은 '찬찬찬 프로젝트', '김장 나눔', '햇반 가드닝'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올해 총 5000여명의 임직원들이 다양한 봉사참여를 통해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업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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