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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국 상해서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 입력 2019.11.25 09:59 | 수정 2019.11.25 09:59
  • 신주식 기자 (winean@ebn.co.kr)

ⓒ신한은행ⓒ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중국 상해 소재 디존 호텔에서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와 함께 2020년 신한은행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0년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세무 관련 주요 이슈 등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는 중국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인 기업인들과 주재원들, 교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3년간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현지 투자세미나를 진행해온 신한은행이 중국에서 투자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지난해 염성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중 무역전쟁과 부동산가격 급등으로 베트남 등 타 지역으로의 이전을 고민하고 있는 중국 내 한인 기업들에게 향후 사업전략 수립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도 PB영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지 고객들과 한인 기업들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법인이 진출해 있는 주요 지역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차별화된 경제 및 투자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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