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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성엘텍, 현대·기아차 AI 자율주행 기술개발에 강세

  • 입력 2019.10.21 09:55 | 수정 2019.10.21 10:00
  • 김채린 기자 (zmf007@ebn.co.kr)

대성엘텍이 현대차, 기아차의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술개발 성공 소식에 장초반 강세다.

21일 대성엘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55원(5.02%) 상승한 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기아차는 운전자 주행 성향에 맞는 부분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기술인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대성엘텍은 2020년까지 자율주행차동차 사고 데이터 저장장치(ADR)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 앞서 현대모비스 등과 2017년 자율주행자 핵심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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