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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안전·환경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지형 변호사 위촉

  • 입력 2019.10.07 10:54 | 수정 2019.10.07 10:55
  • 이돈주 기자 (likethat99@ebn.co.kr)

노동법·산업안전 분야 대표 권위자 영입

현대제철은 7일 행복일터 안전·환경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현대제철현대제철은 7일 행복일터 안전·환경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현대제철

현대제철은 7일 행복일터 안전·환경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 자문위원회는 회사의 안전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5월 발족됐다. 학계·법조·안전·환경·보건 등 각 부문을 대표하는 13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안전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사내 제반현황을 심층적으로 검토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기업에 있어 공공의 가치가 증대되는 시점에 현대제철이 안전·환경 관련 외부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취지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김 위원장 영입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안전·환경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는 근로자 안전도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대제철 자문위원회는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필요할 경우 활동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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