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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삼성농아원과 청각장애인 위한 바자회

2019-04-19 08:12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18일 결연기관인 삼성농아원과 산은자원봉사단이 함께하는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 약 800만원의 수익금을 거양했다. 수익금 전액은 청각장애 불우아동의 재활 및 복지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2012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날에 인접해서 결연기관인 삼성농아원과 공동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동대문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의류신발 등의 물품과 삼성농아원 출신 직원으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인 '떡프린스'에서 만든 떡 등을 판매했다. 산업은행 임직원뿐만 아니라 인근 직장인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져 성황리에 행사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