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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아르마다 기습부대 업데이트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등록 : 2019-07-10 18:02

▲ 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가 실시하는 업데이트 '아르마다 기습부대' 이미지ⓒ조이시티

조이시티는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에 ‘아르마다 기습부대’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르마다 기습부대는 거대 항공모함을 이끌며 등장하는 해상 적군으로, 이를 탐지한 R4 등급 이상의 연합원이 무차별적인 공격을 시작하면서 전투가 진행된다.

연합원은 기습부대의 위치를 공유하고 집결해 최대 10단계까지 강력해지는 병력에 대적해 협력한다. 높은 단계의 병력을 막아낼수록 더 좋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연합원 중 한 제독이라도 기습부대의 공격을 막아낼 경우 다음 단계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고, 전투 종료 시점에서 가장 높은 단계에 도달한 연합원을 기준으로 전체 보상이 주어지게 되면서 협력을 통한 성장의 재미가 강화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아르마다 기습부대 처치 이벤트도 열린다. 기습부대의 단계별 공격을 막아낸 연맹 전원은 500골드, 네오폴리머 1만개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6단계를 클리어할 경우 F-35 LT II 설계도 10개가 지급된다.

전투기 스킬이 추가돼 전투기의 자체 능력치가 상승한다. 전투기 레벨업을 통해 새로운 스킬을 획득할 수 있으며 아르마다 함대 및 아르마다 기습전단 콘텐츠에서 별도의 키 아이템을 얻을 경우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다.

공중전과 해상전에서의 전투기 활용도도 확대된다. 대공 데미지를 업그레이드하면 상대 전투기를 격추하는 등 공중전에서의 운용과 해상전 승패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