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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일 동남아시아 투자설명회 개최

오는 10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서 진행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9-07-08 15:07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다시 주목 받는 동남아 시장! 해외투자, 문화가 되다' 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NH투자증권 베트남·인도네시아 현지법인과 FICC 리서치 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투자 설명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NH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시장 전망'으로 동남아 시장 전망과 관련 전략, 핵심 정책 그리고 종목 등을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최훈 CFO, 베트남 현지법인 진우현 연구위원이 설명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최근 한국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 부동산 시장 전망'과 관련해 FICC 리서치센터 김형근 수석연구원이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동남아 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QV MTS·HTS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7월 중으로 NH투자증권의 베트남 환전 인프라가 개선될 예정이다. 과거 베트남 환전(VND)은 2일 기간이 소요됐지만 실시간 환전으로 개선돼 향후에는 환전 대기 시간이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