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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12일 견본주택 개관

지하 1층~지상 29층 59~99㎡ 817가구

김재환 기자 (jeje@ebn.co.kr)

등록 : 2019-07-08 09:15

▲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투시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코오롱글로벌·동부건설)이 세종시 4-2 생활권 L3·M5 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견본주택을 12일 개관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중 L3 블록은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59~67㎡ 318가구로 구성되며 M5 블록은 지하 1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99㎡ 499가구로 구성된다.

공급일정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18일 1·2순위 청약과 25일 당첨자 발표, 다음달 12~14일 당첨자 계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지 장점은 도보권에 조성된 초·중학교와 삼성천, 괴화산 등으로 둘러싸인 풍부한 수변·녹지공간이다.

간선급행버스(BRT)를 이용하면 세종시 내부 이동이 편리하고 외곽순환도로와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를 이용하면 대전과 청주 출퇴근도 용이하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스카이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기차 충전소와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코오롱글로벌 분양 관계자는 "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라는 점과 우수한 생활환경으로 인해 세종 내 수요 외에 대전과 청주 등 다른 지역에서도 문의가 많다"며 "입지적 장점뿐만 아니라 단지 내 특화설계와 혁신 시스템이 집약돼 있는 만큼 좋은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3-3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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