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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2018 우수 딜러 수상 및 임직원 치하

日 회계연도에 따라 최근 '2018 닛산 어워드' 개최
"올해 엑스트레일, 리프, 풀체인지 알티마로 재도약"

권녕찬 기자 (kwoness@ebn.co.kr)

등록 : 2019-05-23 17:16

▲ 닛산 로고 ⓒ한국닛산

한국닛산은 전국 닛산 딜러사를 대상으로 2018년을 결산하는 '2018 닛산 어워드(Nissan Awards)'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18 닛산 어워드'는 닛산 브랜드가 지난 2018년(일본 회계연도 기준: 2018년 4월 ~ 2019년 3월) 동안 우수한 실적을 보인 딜러들을 시상하고딜러사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명예로운 수상인 '올해의 딜러상'에는 닛산 일산 전시장의 프리미어 오토모빌(심현보 대표)가 선정됐다.

'올해의 종합 판매왕'에는 전주 전시장 신혁재 컨설턴트가 영예를 안았다. 신 컨설턴트는 모델별 판매 우수 부문 중 '알티마(Altima) 판매왕'으로도 선정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인천 전시장 홍정훈 컨설턴트는 맥시마(Maxima) 판매왕, 패스파인더(Pathfinder)&무라노(Murano) 판매왕, 엑스트레일(The New Nissan X-Trail) 판매왕 등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 출시한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 판매왕'에는 대구 전시장 김영달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총 14가지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임직원들에게 시상이 진행됐다.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올해 고객 중심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과 더불어 더 뉴 엑스트레일, 신형 리프, 올 여름 출시를 앞둔 닛산의 대표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알티마의 6세대 풀체인지 모델을 통해 재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