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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 등 코스피200 편입…코스닥150·KRX300도 정기변경

박소희 기자 (shpark@ebn.co.kr)

등록 : 2019-05-21 17:13

코스피200에 휠라코리아 등 4개 종목이 새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주가지수운영위원회에서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KRX300 구성 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기변경은 내달 14일부터 적용된다.

코스피200에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휠라코리아와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일현대시멘트, 애경산업 4종목이다. 반면 SBS, 한일홀딩스, 무학, 팜스코는 제외된다.

종목 변경 후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피200 구성종목의 비중은 89.8%다.

코스닥150에는 천보, 에코프로비엠, 인선이엔티, 이엠코리아, 에이비엘바이오, 유틸렉스, 알테오젠, 강스템바이오텍, 올릭스, 와이솔, 넥슨지티, 슈피겐코리아 등 12개 종목이 새로 들어간다.

제외되는 종목은 포스코케미칼, 유니슨, 동국S&C, 평화정공, 인터파크, 골프존뉴딘홀딩스, 인터로조, 바디텍메드,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진테크, 인터플렉스, 상상인 등 12개 종목이다.

변경 후 코스닥150의 코스닥 내 시총 비중은 51.1%다.

코스피·코스닥 통합지수인 KRX300에는 SK디스커버리, 씨에스윈드, 한진, 롯데관광개발, 빙그레, 매일유업, 메지온, 크리스탈, 오스코텍, 아미코젠,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에스티큐브, 녹십자셀, 레고켐바이오, 삼진제약, 대덕전자, 롯데정보통신, 파트론, 아프리카TV, 아주캐피탈이 편입된다.

반면 한일시멘트, 효성화학 금호타이어 등 19개 종목은 KRX300에서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