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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디오스 전기레인지', 국내외 정상급 셰프 협업

10일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서 셰프와 함께 프리미엄 가전 매력 뽐내
차별화된 성능, 편의성 돋보여…최대 3000와트 고화력 요리 시간 단축

조재훈 기자 (cjh1251@ebn.co.kr)

등록 : 2019-05-12 11:25

▲ 10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호텔 '메종글래드 제주' 야외정원에서 진행된 가든디너 행사에서 유현수 셰프가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사용해 요리하고 있다 ⓒLG전자

LG전자가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함께 LG 프리미엄 주방가전의 매력을 뽐냈다.

LG전자는 지난 10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호텔 '메종글래드 제주'의 야외정원에서 열린 가든디너 행사에서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BEY3GT1)를 이용해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가든디너는 이달 2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 Jeju Food & Wine Festival) 행사 중 하나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음식을 이용해 제주의 관광사업을 증진시키키 위해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 제주한라대학교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 행사에는 에드워드 권, 유현수, 미카엘 아쉬미노프 등 한국의 미식가들에게 친숙한 셰프를 비롯해 일본, 이태리 등에서 온 정상급 셰프 15명이 함께 했다.

LG전자는 야외에서 열리는 가든디너 행사의 성격을 고려해 셰프들이 야외에서도 쉽게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지원했다. 이 제품은 불꽃을 사용하지 않고 과열 방지장치를 탑재해 화재에 걱정을 없앴다. 또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화력도 갖춰 야외에서도 편리하다.

셰프들은 제주도에서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LG 디오스 전기레인지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인덕션 버너 2구와 하이라이트버너 1구를 탑재했다. 사용자가 조리방법, 조리용기 등에 맞게 원하는 버너를 선택해 요리할 수 있다. 특히 인덕션 화구는 별도의 승압공사를 하지 않아도 최대 3,000와트(W)의 고화력을 낼 수 있다. 이 제품은 동급 화력의 가스레인지보다 요리시간을 최대 2.3배 줄일 수 있다.

이 제품은 13종의 안전장치, 원터치 다이렉트 컨트롤(원터치 화력 조절 기능), 인덕션 화력 인디케이터(화력 표시 장치) 등을 탑재해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LG전자는 행사 종료 후 총 16대의 LG 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제주한라대학교 호텔조리과에 기증했다. 기증제품은 실습용으로 사용된다.

박내원 LG전자 한국HA마케팅담당은 "LG 디오스 전기레인지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