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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캠페인' 브랜딩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등록 : 2019-04-22 09:46

▲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친환경 소비 실천 캠페인 '이마트 투모로우(emart tomorrow)'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와함께 이마트는 이날부터 이들 브랜드, 슬로건, 캐릭터를 활용한 '플라스틱 프리 투모로우(PLASTIC FREE tomorrow)'도 적극 전개한다. 그 일환으로 함께 현재 서울과 수도권역의 이마트 29개점에만 설치돼 있는 '플라스틱 회수함'을 연말까지 전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마트는 자체 품질환경안전센터 주관으로 플라스틱 유색·코팅 트레이를 재활용이 쉬운 친환경 무색·무코팅 트레이로 전면 교체하는 것을 목표로 개선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이사는 "전 지구인의 관심사인 환경문제는 생활 속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새로운 캠페인 브랜드와 슬로건 등 토대로 고객 생활과 밀접한 친환경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마트 자양점에서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하는 기념행사도 개최한다. 행사에서 주요 참석자들은 '비닐롤백 줄이기' '모바일 영수증' '장바구니 사용실천' '플라스틱 회수' 등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